15년 2월 4일 수요일
병원 직원들과 어르신들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오세영 원장님께 "재능을 기부하는 착한치과" 현판을 전달해드렸습니다.
매주 수요일에 오세영 원장님과 치위생사가 함께 병원을 찾아와
무료 진료를 통해 재능을 기부해주고 계시답니다.
치과의 수익보다는 나눔을 우선하여 재능을 나누는 가슴 따뜻한 치과과
주위에 있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