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 손마사지 봉사단이 방문해주셨습니다~
로비에서
애타게 기다리시던 어르신들이
봉사자 선생님을 보자마자
기뻐하며
어서 와서 해달라며
옆자리를 툭툭 치며 여기 앉아서 하라며
손수 자리 세팅까지 마치시고 손을 내미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