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성목요일
2층 경당에서 세족례가 있었습니다.
최후의 만찬 때 예수가 자선과 애덕에 필요한 겸손을 가르치기 위해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었던 일을 기억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발을 정성스레 닦아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