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일요일 (예수부활대축일)
천주교 대전교구장인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께서 병원을 방문하여 대축일 미사를 집전하셨습니다.
11시 미사가 있기 전,
미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병실에 계신 아픈 어르신은
직접 찾아가서 한분 한분 손을 잡아주며 안수를 주고 부활의 인사를 나누셨습니다.
"부활을 축하합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