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갤러리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을 선물해드렸습니다.
어버이날 이틀 전 날에
병원 직원들이 손수 카네이션을 만들었답니다~
어버이날 당일!!
병실전담 직원들이 각 병실을 방문하여 부모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예쁜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렸습니다.
아침에 달아드렸는데
점심 식사때에도, 오후 음악회 공연때도, 저녁 식사 때에도
"1층 여직원이 준거야"하면서 소중히 여겨
빼지않고 계속 달고 계신 어르신에 모습에
부모님께, 조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을 더 자주 표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