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갤러리2026년 01월 2일,
병원 1층 로비에서 새해 시무식을 진행했습니다.
올해 요양병원 슬로건인 ‘따뜻한 돌봄, 감미로운 동행’ 아래
입원환자 한 분 한 분의 일상과 마음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돌봄과
환자의 삶의 여정을 함께하며 동행하는 책임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새해 인사말에 이어, 직원들과 서로 덕담을 나누며 한 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고, 떡과 다이어리를 나누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6년은 병오년, 붉은 불의 말의 해로,
말은 용기와 열정, 활력과 번영을 상징합니다.
올해 복지마을 슬로건인 다시 감미로운 마을과 함께
환자와 직원, 지역사회를 어우르는 따뜻한 돌봄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모두가 행복하고 활기찬 한 해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