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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6.29 - 함께한 시간에 감사드립니다
  • 관리자
  • 2026-06-29
  • 조회 10
  • 퇴직 퇴직

    26년 6월 30일을 끝으로 병원을 떠나시는 

    구의순 조리장님과 한미영 조리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구의순 조리장님은 2010년 11월 11일,

    한미영 조리원님은 2011년 1월 1일 병원에 입사하여

    오랜 기간 환자분들의 건강한 식사를 책임지며 병원과 함께해 주셨습니다


    맡은 자리에서 늘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해 주신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함께한 시간은 오래도록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두 분의 새로운 출발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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