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화요일
어르신만의 신문을 완성하며 신문 만들기 시간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동안 그렸던 그림과 사진들을 오려붙이고,
날씨, 사람, 가장 좋았던 일들을 다시 생각해보며 지난 시간을 기억했습니다.
한달간 어르신들을 위해
재능을 기부해 준 공금란 선생님에게 감사 인사드립니다.
다양한 일들이 담긴 한장의 신문으로 완성할 수 있어
어르신들 모두가 즐거워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