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HOME > 알림마당 > 자유게시판
  • 부모님 덕분입니다..
  • 양은경
  • 2015-09-21
  • 조회 551
  • 쉬는 날 엄마아빠한테 다녀와서~~


    민들레가 어디서든 잘 자랄수 있는건 부모님이 어디로 데려갈지 모르는 

    바람에 기꺼이 몸을 실을 수 있게 용기를 주셨기때문입니다..


    민들레가 어디서든 예쁜꽃을 피워낼 수 있는건 부모님이 좋은땅에 

    닿을거라는 긍정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은 항상 이렇게 말해주셨습니다..

    "조급하지 않아도 돼~"

    "불안해하지 않아도 돼~"

    "괜찮아~ 분명 예쁜꽃이 될테니까~"


    지금 우리가 우리된것은  모두가

    용기와 긍정을 주신 부모님덕분입니다..



  • 추천3
    • 최덕열l  2015-09-25 15:31:43
    • 정성스럽게 싼 맛있는 도시락과 손 거울을 가지고 다녀오셨겠지요?
      • 댓글입력서식
         SMS문자를 전송합니다.
      • 양은경l  2015-09-27 23:34:30
      • 정작 저희 엄마한테는 빈손으로갔다가 몸도마음도
        한아름 넙죽받아왔습니다..원장님^^~부끄럽습니다ㅎ
댓글입력서식 댓글은 300자 까지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현재글자수 / 300
 SMS문자를 전송합니다.
댓글입력서식
 SMS문자를 전송합니다.
댓글은 300자 까지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현재글자수 / 300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