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자유게시판쉬는 날 엄마아빠한테 다녀와서~~
민들레가 어디서든 잘 자랄수 있는건 부모님이 어디로 데려갈지 모르는
바람에 기꺼이 몸을 실을 수 있게 용기를 주셨기때문입니다..
민들레가 어디서든 예쁜꽃을 피워낼 수 있는건 부모님이 좋은땅에
닿을거라는 긍정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은 항상 이렇게 말해주셨습니다..
"조급하지 않아도 돼~"
"불안해하지 않아도 돼~"
"괜찮아~ 분명 예쁜꽃이 될테니까~"
지금 우리가 우리된것은 모두가
용기와 긍정을 주신 부모님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