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자유게시판~~~링컨의 유머~~~
미국 대통령 링컨은 원숭이를 닮은 듯한 외모 때문에 못생겼다는
지적을 자주 받았다. 중요한 유세에서 상대 후보가 링컨에게
"당신은 두 얼굴을 가진 이중 인격자야!"라고 하자
링컨은 "내가 정말 두
얼굴을 가졌다면 이 중요한 자리에
왜 하필 못생긴 얼굴을 가지고
나왔겠습니까?"라고 했다.
링컨은 이 유머 덕분에 그곳에 있는 모든
사람을 자기편으로 만들수 있었다.
~~~링컨의 유머~~~
링컨과 그의 부인 메리는 성격 차이로 종종 갈등이 있었다.
링컨은 성격이 조용하고 신중한 반면 메리는 약간 충동적이고
성급하며 신경질이 많은 편이었다.
링컨이 변호사로 일하던
시절,
아내 메리가 평소대로 생선가게 주인에게 신경질
부리면서
짜증스럽게 말했다.
생선가게 주인은 불쾌한 표정을 지으며 남편인 링컨에게 항의를 했다.
링컨은 가게 주인의 어깨에
손을얹고 이렇게 조용히 부탁했다.
"나는 15년동안 참고 지금까지 살아
왔습니다.
주인 양반께서는 15분 동안이니 그냥 좀 참아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