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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서
  • 최덕열
  • 2018-12-28
  • 조회 61
  • 용서는 단지 자기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받아들이는 것만이 아니다.


    그것은 그를 향한
    미움과 원망의 마음에서
    스스로를 놓아주는 일이다.


    그러므로 용서는
    자기자신에게 베푸는
    가장 큰 베품이자 사랑이다.


    혹시 저로 하여금 한 해 동안 마음 상하신 분들 계시면

    이 자리를 빌어 용서를 청합니다.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옷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018년 한 해 동안 수고 나 자신에게 감사드리며

    2019년 새해에는 보다 행복한 모습으로 만나뵙기를 원합니다.

  • 추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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