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자유게시판2014년 11월 17일에 입원하셨다가
2015년 4월 6일에 퇴원하신
양경숙 어머님께서 퇴원하기 전 신부님께 보낸 감사 편지를 함께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찬미예수님!! 축부활!!
공경하며 사랑하는 우리 신부님!!
주님의 부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하는 신부님.
아무것도 아닌 제가 무엇이나 된 것 처럼
돌보아주시고 많은 사랑으로 사랑받고
정말 행복하게 많은 공부를 하며,
잘 살아왔습니다. 평생 잊지않으렵니다.
늙은이 갚을 것은 없으나 평생..
영원히 잊지않고 신도로서 보답드리기를
마음 굳이 다짐하면서 떠나렵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기 기원드립니다
2015. 4/4 양경숙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