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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 못을 뺍시다.
  • 임미정
  • 2015-05-06
  • 조회 519
  • 긍정과 부정은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항상 사람의 마음에 함께 존재합니다.

    기분에 따라서 금방 긍정이 되었다가 부정이 되기도 합니다.

    어쩔 수 없는 연약한 사람이라 그렇다고 위안을 해 보지만,

    마음속에 제거할 것을 제거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람들의 마음에는 수많은 못이 있다고 합니다.

    그 못을 빼내야 부정에서 긍정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못 한다, 못 살겠다, 못 견디겠다, 못 하겠다 등

    여기서 못 을 빼 버리면 한다, 살겠다, 견디겠, 하겠다 등

     

    못만 빼버리면 부정이 금방 긍정으로 변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내게는 도대체 몇 개의 못이 박혀 있는지

    실패를 하여도 다시 일어나는 것은 긍정이지만 그대로 포기해 버리는 것은 부정입니다.

    신은 실패한 자는 사용해도 포기한 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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