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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의 시
  • 최덕열
  • 2015-06-08
  • 조회 507
  • 6월의 시


                    -이해인-


     


    하늘은 조용하고


    땅은 향기롭고


    마음은 뜨겁다


    6월에 장미가 말을 걸어옵니다


     


    밝아져라


    맑아져라


    사랑하는 이여


    이 아름다운 계절에


    기쁨 한송이 받으시고


    내내 행복하소서


     


     


    * 우리 모두 6월 한 달 동안 밝고 맑은 모습으로 마음 뜨겁게 향기로운 사람으로 살아 가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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