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자유게시판7월 1일 오늘은 병원에 입사한지 5년째 되는 날입니다.
두려움과 설레임으로 첫 출근을 하고 벌써 ? 5년의 시간이 흘렸네요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부족한 저와 함께 했던 병원식구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위로가 되어 주고 격려를 해주신 분들 기도중 기억해 주신 분들 ~~
그 힘으로 오늘 까지 잘 ? 살아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덥고 습한 날씨에 짜증내지 않고 새벽부터 어르신들을 위해
열심히 땀 흘리는 우리 조리실 가족들 ..
너무너무 고생이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병원 식구들!!
감사하는 맘으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