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자유게시판"잊지마세요"
식사 후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하는 나는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돈보다 관계를 더 소중히 생각하기 때문"이고,
일할 때
주도적으로하는 나는 성격이 그런게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다툰 후
먼저 사과하는 나는 잘못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당신을 존중하기" 때문이고,
오해가 있을 때
굳이 해명하지않는 나는 인정해서가 아니라,
"당신과 잘 지내고싶기 때문입니다..
그게 겸손이고, 용서이기 때문입니다..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