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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사람은
그 자신이 희망이다..
길을 찾는 사람은
그 자신이 새 길이다..
참 좋은 사람은
그 자신이 이미 좋은 세상이다..
사람속에 들어있다..
사람에서 시작된다..
다시
사람만이 희망이다.
-박노해 시인-
p.s 우리 요양병원에도 희망찬 사람들이 많이 살았으면 좋겠고....
환우들에게, 동료들에게, 그리고 가족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주는
하루 하루를 살아냈으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그대가 나의 희망이 되어주셔요....?!"
-총원장 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