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자유게시판어떤 이는 말한다, 책을 읽고 싶어도 시간이 없다고.
그러나 그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몸만 바쁜 사람들이다.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진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그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책을 읽을 시간이 없는 것이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아무리 바쁜 와중에서라도 책을 읽을 것이다.
그러면 책을 읽기 위해 기울인 노력만큼 독서는 당신에게 보답을 할 것이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남을 따라서만 한다면 그 효과는 반감된다.
책을 읽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당신에게 맞는 독서법을 개발하라.
목적에 따라 책을 선택하고 읽는 것을 습관화해
독서가 당신 삶의 일부분이 되도록 하라.
총에 맞은 상처는 치료할 수 있어도 사람의 입에 맞은 상처는 결코 아물지 않는 것이다.
-페르시아 속담
출처 : 365 날마다 새기는 희망 메시지. 이범준 엮음. 준앤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