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말씀하시는 마지막 심판날에~ 주님은 우리에게
이세상에서 무엇하다 왔는지,
이세상에서 무엇이었는지,
개인 블로그에 멋진글을 몇 번
올렸는지, 묻지않으신다..대신 ~
"내가 굶주리고 목 말랐을때,
너는 내게 먹을것을 주고,
냉수 한그릇을 준적이 있느냐?
내가 입을 누더기 한번이라도
내준적이 있느냐 물으실 것이다 ..
여기서 "나"는
내 주위에 가난하고,미천한 형제,
고통받고있는 형제를
가리키는
말이겠지요..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유한성과,
당신의 무한성을 접목시켜,
찰나의 인생이 마치 전부인것처럼
불합리하고,억울하고,
견디기 힘들다고 말하는 우리에게
사뭇 다른세상을 바라보게 하시고,
돕고싶은 마음을 주시고,
찾아 둘러보게 하시고,
사랑과 용서,나눔과 실천쪽에 서게하시고
힘듦가운데 웃음을 간직하게 하신다.
물론,
철저하게 개인의 몫이다!!
오늘도 인간의 유한성을 깨닫고,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의방향을 사랑실천으로 정하는 사람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