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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천에 사는 82세 김선호 할머니가 쓴 시
  • 맹상학
  • 2015-08-02
  • 조회 528
  • "속타는 애기"


     


    살다가 보니


    슬픈 일도 있고


    기쁜 일도 있다...


     


    홀로 살다보니...


    너무 깊은 애기는


    어디다 하소연 할때도 없고


    차마 할 수 없어서 속이 터진다...


     


    세상 누구도 몰라주니....


    야속하기도...


     


     


    p.s 병원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의 마음도 다 이러하리니.....?!

  • 추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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