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타는 애기"
살다가 보니
슬픈 일도 있고
기쁜 일도 있다...
홀로 살다보니...
너무 깊은 애기는
어디다 하소연 할때도 없고
차마 할 수 없어서 속이 터진다...
세상 누구도 몰라주니....
야속하기도...
p.s 병원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의 마음도 다 이러하리니.....?!